가입 가능한 특약 찾기 

실비보험에서 가입이 가능한 특약을 살펴보겠습니다. 천천히 비교하시고 필요에 따라서 가입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비급여 주사료> 
비급여 주사는 환자의 상태와 고통 정도에 따라 진단될 수 있습니다. 보통 일반적인 약물치료와 비교하면 치료비용이 매우 높은 편입니다. 그래서 비급여 주사제를 희망하여도 비용 때문에 고민하다 포기해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비급여 주사제의 효과가 좋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이점이 국민건강보험에서 치료비용을 보장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비급여 주사료 특약을 가입하기 위해선 자금상황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고민 없이 받을 수 있는 치료비용이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망설임이 없이 가입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급여 주사제의 효과에 큰 기대를 하면 안 되기 때문에 더욱 신중해야 합니다. 비급여 주사료의 한도금액은 최대 250만 원이며, 공제금액이 적용된 가격입니다. 공제금액은 의료비의 30%와 2만 원 중 큰 금액을 보상받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보상 횟수는 50회로 지정되어 있으며 이 기준은 연간으로 측정됩니다. 

 

<비급여 자기공명영상진단> 
MRI, MRA, CT가 자기공명영상진단에 포함된 검사입니다. 이 검사로 신체 내부를 자세하게 분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암, 척추질환, 관절질환, 심장질환, 크론병의 진단 여부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흔하게 접할 수 있는 검사이기도 합니다. 
2018년 9월 13일 이전에는 자기공명영상진단 환자부담금률이 대략 71만 원이었습니다. 하지만 2018년 10월 1일부로 MRI 검사가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71만 원이었던 자기 부담금이 14만 원으로 대폭 하락하였습니다. 과거보다 검사의 부담이 덜어진 것은 확실하지만, 진단 시 1회만 보장되며, 하락된 금액도 부담스럽지 않은 선은 아닙니다. 그래서 이런 보완책도 만족스럽지 않거나, 불안하다면 비급여 자기공명영상진단 특약을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검사비용이 여전히 걱정되신다면 이 특약을 고려해보시는 것도 좋은 실비보험 가입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